[현대해상] 청년의 사회혁신 경험, 기업의 언어로 다시 쓰다
좋은 경험은 있는데, 왜 인정받지 못할까?
사회문제 해결 현장은 청년의 문제 정의력, 협업, 회복탄력성 같은 미래역량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그 경험은 여전히 단순한 참여 이력으로만 남거나, 기업가 사회가 신뢰할 수 있는 역량의 언어로 충분히 해석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청년의 경험이 역량으로, 역량이 다시 기회로 이어지기 위해 필요한 조건을 HR, 연구, 현장 운영의 관점에서 함께 살펴봅니다.
청년을 비롯해 청년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업 사회공헌 담당자, 비영리조직, 대학 관계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연사·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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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김상우 루트임팩트 · 사무총장 루트임팩트 ·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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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사
김미진 한국능률협회컨설팅 · HR디자인본부장 한국능률협회컨설팅 · HR디자인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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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김은정 SK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회 · 부사장 SK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회 ·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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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서현선 루트임팩트 · 이사 루트임팩트 ·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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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은초롱 점프 · 대표 점프 · 대표


















